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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3_조치실태] 위험지점 신호수 등 안전관리요원 상시 배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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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3_조치실태] 위험지점 신호수 등 안전관리요원 상시 배치 요구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9.04.16 15:55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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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 방지용 가드레일 일부구간뿐 실효성 의문

# 1월16일 대형교통사고가 발생했던 소천지후문(돈까스클럽)앞 고척동 2001아울렛 삼거리 일대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오래된 지름길이다.    아파트와 버스 역등이 밀집 된 경인로변에서  고척중학교와 아울렛, 일이삼전자타운이나 고척돔구장등으로 이용하는 주민들의 일상적인 생활도로인 것. 

   " 전례없는 20년 만의   큰  교통사고
     사고발생후  안전조치  일부   보완 "

사고가 일어난 경인로 43로는 폭이 좁은 왕복2차선인데다 공사 전까지만해도 차량통행도 그리 많지 않아, 곳곳에서 수십년 가까이 차로로 건너다니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았던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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