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공사장 위협받는 주민안전 -교정시설부지일대-
옛남부교정시설 토양오염문제해결을 위한 주민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나 주민, 구의원 등 지역사회 각계에서는 지난 1월 주민의 대형교통사고 소식을 접하면서 더 큰 사고 재발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과 구청과 시공사 현대산업개발의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주민안전 조치노력을 요구하고 있다.
안병순 공대위 공동대표는 구로구청이 조속히 주민들에게 사고소식을 알리고 안전에 유의할수 있도록 해야 하며, 위험차량이 드나드는 주요지점을 대상으로 매일 안전관리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