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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4_대책 ] 교통사고 안전대책도 지역환경 맞춤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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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4_대책 ] 교통사고 안전대책도 지역환경 맞춤형으로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9.04.16 15:44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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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공사장 위협받는 주민안전 -교정시설부지일대-

옛남부교정시설 토양오염문제해결을 위한 주민공동대책위원회(이하 공대위)나 주민, 구의원 등 지역사회 각계에서는 지난 1월 주민의 대형교통사고 소식을 접하면서  더 큰 사고 재발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과 구청과  시공사 현대산업개발의 보다 실질적이고 적극적인 주민안전 조치노력을 요구하고 있다.

안병순 공대위 공동대표는 구로구청이 조속히 주민들에게 사고소식을 알리고 안전에 유의할수 있도록 해야 하며,  위험차량이 드나드는 주요지점을 대상으로 매일 안전관리를 정기적으로 체크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개봉한마을아파트정문앞 사거리, 개봉역앞 삼거리등  공사차량이 이동하는 주요 경로를 중심으로 교통안전위험을 알리는 표지판 등을 주민과 차량이 잘 보도록 게시하는 등 행정관리자로서의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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