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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국회의원 사무실앞서 토양오염 주민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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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영 국회의원 사무실앞서 토양오염 주민집회
  • 윤용훈 기자
  • 승인 2019.02.28 16:5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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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오염 해결 민관협의체 구성 촉구

고척동 교도소부지(옛 남부교정시설부지)발암물질토양오염 문제를 해결 할 주민대표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민관협의체 구성을 촉구하는 집회가 지난 27일(수) 오후4시부터 개봉사거리 인근 이인영 국회의원 사무실이 있는 금석빌딩 앞 인도에서 열렸다.

이날 집회에는 구로주민공동대책위원회 관계자 및 주민, 구의원 등 60여명이 노랑풍선과 요구내용을 담은 피켓과 현수막 등을 들고 대표자 연설, 구호제창, 홍보물 배포 등으로 1시간 이상 진행됐다. 또 집회에는 구로경찰서 관계자 여러 명도 눈에 띄었다.

주민들이 든 피켓과 현수막에는 '이인영 국회의원은 토양오염 민간협의체를 즉각 구성하라' '이인영 국회의원은 주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장하라' '이인영 국회의원은 주민과 대회에 즉각 나서라' '이인영 국회의원은 주민을 위해 일 좀하라'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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