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구로구의회 신임의장단에게 듣는다]
지난 2일 제8대 구의회 전반기2년을 이끌어갈 의장단선거에서 구의원 16명 전원의 전폭적 지지속에 선출된 정대근 부의장(56, 2선, 고척1·2동-개봉1동, 자유한국당)은 부의장 선출 소감을 묻자 "막중한 책임의식을 갖고 의원간 화합, 의원 역할등 그동안 고민했던 문제들을 하나씩 풀어나가겠다"고 다부진 각오를 밝혔다.
"주민이 바라는 것은 결국 의원이 의원답게 행동하라는 것입니다.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성실하게 본연의 역할을 다하고 구정을 잘 감시견제하라는 것이죠. 또 세금이 주민을 위해 제대로 쓰여지는지 꼼꼼히 따져보고, 시정 등의 조치를 통해 주민 혜택과 편익으로 이어지도록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