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칠성의장 · 정대근부의장 체제
이 달부터 4년 임기가 시작되는 제8대 구로구의회가 전례없는 순풍의 닻을 올렸다.
기존 의회가 개원을 위한 의장단이나 상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다수당 독식' '밀실야합'논란 속에 마음 상하고 삐걱대며 진 빠진 출범을 하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내외적인 원만한 조율을 통해 기분좋은 첫걸음을 내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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