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후보 선택한 선거"
"먼저 구의원 3선의 영광을 보내주신 지역주민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지난 8년간처럼 항상 주민 편에 서서 누구보다 부지런하고 책임감 있게 열심히 일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칠성 당선인(57· 3선· 더불어민주당)은 중진 구의원으로서 보다 성숙한 자세로 의원들의 모범이 되는 자세로 늘 연구하면서 대화하고 소통하는 합리적인 구의원이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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