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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구의회의 '마지막 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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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구의회의 '마지막 임시회'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8.06.22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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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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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첫 본회의, 26일까지 진행

이달 말로 4년간의 임기가 만료되는 제7대 구로구의원들의 마지막 임시회가 지난 21일(목) 오전10시부터 열렸다. 제7대 구의회 마지막 회기는 조례안심의등  총9건의 안건 처리후 25(화) 폐회된다.

구로구의회 6층 회의실에서 시작된 제274회 구로구의회 임시회 첫날 본회의에는 시의원선거출마로 구의원직을 사직한 이호대 의원을 제외한 구로구의원 15명 가운데 12명이 참석, 회기일정 등을 확정하고 15분만에 끝났다. 

이날 출석하지 않은 의원은 지난 6월13일지방선거에서 당선된 3선급 의원들인 가선거구(구로3-4동,가리봉동)의  박칠성의원(더불어민주당)과 서호연의원(자유한국당)이었다. 라선거구 공천에서 탈락한 정동순(더불어민주당)의원도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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