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의장에 도전할 터"
"어려운 선거 환경에서 선택받게 돼 지지해준 지역주민께 더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12년 동안 구로1,2동에서 의정활동을 해오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리봉동, 구로3,4동으로 옮겨 치열한 선거운동에서 구의원에 당선돼 3선 의원이 된 서호연 당선인(60·3선·자유한국당)은 초심을 잃지 않고 그동안의 경험과 의욕을 가지고 야당 중진 의원으로서 역할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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