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과 21일 승인…'조급한 행정'에 꽂히는 시선들
오류시장정비사업추진과정에서 3평을 9명 앞으로 불법 지분쪼개기 해 법정 동의자수를 맞춘 것으로 서울시 주민감사결과 최근 드러난 가운데, 구로구청이 지난 21일 오류시장정비사업 조합 인가 승인을 해주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역주민을 위한 전통시장활성화를 요구하는 오류시장 주민들의 1인 시위가 불볕아래 한달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구로구청 주택과는 지난 21일 오후 늦게 오류시장정비사업 조합 인가를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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