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의회 첫 행정사무조사 종료
상태바
구의회 첫 행정사무조사 종료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6.11.25 18:01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보고서내용 및 채택 여부 눈길

주민들의 강경하면서도 애절한 반대가 6개월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작된 구로구의회 최초의 행정사무조사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던 구로자원순환센터 공사전반에 대한 행정사무조사가 지난 1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돼 지난 21일로 마무리됐다.

이에따라 행정사무조사 보고서는 오는 28일부터 시작되는 구의회 후반기 정례회 첫날 본회의에 상정돼 채택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라, 그 내용과 결과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3월 항동 푸른수목원 옆 지하에 2층(14,582㎡ )규모로 착공 된 구로자원순환센터는 생활폐기물, 음식물폐기물, 대형폐기물, 재활용품 등 하루 345톤의 폐기물을 적환ㆍ선별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공사 중에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