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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파행 2주째 주민 '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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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파행 2주째 주민 '눈총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6.12.09 16:2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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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례회 안건 '뒷전' ...예결위 구성 놓고 샅바싸움

중앙은 탄핵표결 격랑으로, 지역은 의회 파행으로 들끓고 있다.

구로구의회가 지난28일 정례회 개회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구성문제로 파행을 빚은 지 2주가( 8일 현재) 다 돼가고 있지만 바로 정상화 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의 거센 비판이 예상된다.

구의회는 지난28일 17일간의 회기로 후반기 정례회를 열어, 구정현안에 대한 일반시책질의를 시작으로 20여개 안건에 대한 심의, 2017년도 구로구 세입세출예산안 심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정례회 당초 일정인 이달 14일까지 진행되더라도 주말을 제외하면 실제 활동가능 기간은 2주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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