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원장 선임 관련 새정치-정의당 정책연대... 새누리 '꼼수정치' 반발, 구정질의장 퇴장
개회 첫날부터 파행 운영된 구의회 제2차 정례회가 19일간의 회기 반환점을 앞두고 표면적으로는 정상화됐지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출과 관련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반발로 전례없는 긴장감 팽팽한 '살얼음판 정국'이다.
그러나 주민들의 거센 반발속에 지난해 철회했다가 올해 다시 강행해 2억4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놓은 구의원 개별의원실설치사업은 다시 백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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