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의회 파행 운영…'냉각'
상태바
구의회 파행 운영…'냉각'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5.12.10 12:58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결위원장 선임 관련 새정치-정의당 정책연대... 새누리 '꼼수정치' 반발, 구정질의장 퇴장

개회 첫날부터 파행 운영된 구의회 제2차 정례회가 19일간의 회기 반환점을 앞두고 표면적으로는 정상화됐지만,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선출과 관련한 새누리당 의원들의 반발로 전례없는 긴장감 팽팽한 '살얼음판 정국'이다.
 

그러나 주민들의 거센 반발속에 지난해 철회했다가 올해 다시 강행해 2억4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놓은 구의원 개별의원실설치사업은 다시 백지화 될 것으로 보인다.
 

구로구의회는 지난달 27일(금) 오전10시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5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한 후 오전10시10분부터 제1차 본회의를 열고 구로구의회 의원의 비용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등 9개 안건을 상정해 원안 가결하며 평소처럼 순조로운 의사진행을 이어 나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