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구로구 공직자 재산등록 현황 보니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구로지역 선출직 공직자 23명 가운데 대부분 등록재산이 지난 해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선출직 공직자들은 본인 또는 배우자, 자녀, 부모 명의의 아파트 등 다수의 부동산 및 유가증권 등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고, 지난 해에 비해 부동산 공시지가 인상 및 예금증가 등으로 전체적으로 재산 증가변동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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