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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인터뷰 답변전문] 국민의힘 방은경 구의원후보 (구로구 다선거구, 오류동 수궁동 항동 천왕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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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인터뷰 답변전문] 국민의힘 방은경 구의원후보 (구로구 다선거구, 오류동 수궁동 항동 천왕동)
  • 구로타임즈
  • 승인 2026.06.0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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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타임즈 서면인터뷰_ 구로구의원 후보들에게 물었습니다

구로구 선거구  ( 오류1,오류2, 수궁동, 항동)


   ▮ 방은경 구의원 후보 (61, 국민의힘

   

A. 프로필 

주소 : 구로구 오리로

선거구거주시점 및 기간 : 61

좌우명:"뿌리 깊은 나무처럼, 흔들리지 않고 주민 곁에"

학 력: 서영대학교 사회복지행정과 재학 중

직업(현직) 9대 구로구의회 의원

주요경력 (2가지)

구로구의회 의원

수궁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재산관계 (선관위 제출기준) 38403만원

 

B. 서면인터뷰

1. 내가 정치를 하려는 이유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은 몇 년째 이야기해도 바뀌는 게 없다는 탄식이었습니다. 예산이 없어서 미뤄지고, 절차가 복잡해서 방치되는 동안 주민들의 기대는 실망으로 변했습니다.

저는 그 현실을 보며 결심했습니다. 지역의 문제는 잠시 머물다 가는 사람이 아니라, 이곳의 삶을 알고 주민의 시간을 함께하며 불편의 무게를 온몸으로 느끼는 사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제가 나고 자란 이 지역을 주민들이 더 안심하고, ‘우리 동네라는 자부심을 품고 살아갈 수 있는 곳으로 바꾸기 위해서입니다. ‘안 된다는 벽 앞에 멈춰 섰던 민원들을 하나하나 실천으로 옮기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2. 이 선거구로 출마하는 이유

저는 이곳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오류1, 오류2, 수궁동, 항동, 은 제게 단순한 선거구가 아닙니다. 제가 태어나 자라고 아이를 키우며, 주민들과 함께 웃고 걱정하며 살아온 제 삶의 터전이자 아이들의 고향입니다. 학부모회와 학교운영위원회 활동을 하며 아이들의 교육문제를 가까이에서 지켜봤고, 주민자치와 생활안전 활동을 통해 동네의 현안이 행정 안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 구의원이 된 이후 지난 4년 동안 지역 주민들과 같은 문제를 바라보며 현장을 지켰습니다.

오류동의 철도소음 문제, 천왕동의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문제, 다문화·외국인 가정 지원 및 항동의 교통 불편과 저층 주거지역 생활인프라 부족 문제까지, 이 모든 현안은 제게 책상 위 서류가 아니라 주민들과 함께 몸으로 부딪쳐 온 삶의 현실이었습니다.

저는 이 선거구를 가장 잘 아는 후보가 아니라, 이 선거구의 문제를 가장 오래 붙들고 해결해 온 후보로 평가받고 싶습니다. 시작만 해놓고 떠나는 정치가 아니라, 시작한 일에 끝까지 책임지는 정치, 반드시 결과로 답하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는 많고, 주민의 갈증도 여전합니다. 이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알고, 그 해결의 책임 또한 끝까지 져야 할 사람은 바로 저 자신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이곳에서 출마합니다.

 

3. 나만의 핵심공약 2가지와 이유

 

공약 1 천왕 수소연료전지발전소 건립 완전 백지화

천왕동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문제는 단순한 개발 찬반의 문제가 아닙니다. 주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절차적 정당성, 그리고 입지의 타당성이 모두 걸린 매우 중대한 사안입니다. 특히 침수 우려가 있는 지역에, 학교와 주거지가 인접한 시설을 주민들과의 충분한 설명과 동의 절차 없이 추진하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행정이라고 볼 수 없습니다.

저는 이미 구의회에서 이 문제를 공식적으로 제기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구의회 차원의 결의문 채택, 서울시와 관계기관에 대한 공식 의견 제출, 주민과 함께하는 공론화 확대를 통해 끝까지 대응하여 반드시 이 문제의 백지화를 이끌어내겠습니다.

공약 2 오류동역 경인선 철도소음 방음벽 설치 국가철도공단 협약 체결

오류동역 인근 철도소음 문제는 하루 이틀의 불편이 아니라, 수년간 주민의 수면과 건강, 일상생활을 위협해 온 심각한 생활 피해입니다. 특히 어르신과 아이들이 많은 주거밀집지역이라는 점에서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습니다. 저는 이미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정밀 소음측정 실시, 현장점검 강화, 관계기관 협의, 실질적인 방음 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했습니다. 앞으로는 국가철도공단과의 공식 협의를 보다 구체화해 방음벽 설치가 실제 실행 단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추진하겠습니다. 주민의 건강권과 주거권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반드시 지켜져야 할 기본권입니다.

이 두 공약을 핵심으로 꼽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주민들이 가장 오래, 가장 절실하게 호소해 온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주민 안전과 생활권을 지키는 일에 타협은 없으며, 정치의 우선순위는 늘 주민의 절박함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4. 저층 주택과 빌라 등으로 밀집된 주택가 타 지역에 비해 생활문화편의시설 등, 주거환경인프라가 취약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는 지역주민들의 목소리가 끊임없이 이어가고 있지만 변화가 없습니다.   이 같은 이유가 어디에 있다고 보고있으며 다른 동네 만큼만의 문화 복지 인프라라도를 외치는 주민들의 갈증과 목소리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담아낼 계획인지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수궁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으로, 구로구 주민참여예산 건설분과 위원으로 이 문제를 수년간 현장에서 직접 보았습니다.

오류동, 궁동, 온수동 일대 저층 주거지역은 개발이 집중된 신도시형 주거지역이나 대단지 아파트 지역에 비해 문화시설, 복지공간, 생활편의시설, 공공돌봄 인프라에서 분명한 차이가 존재합니다.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체감하는 생활 격차는 생각보다 훨씬 큽니다.

첫째, 지역별 생활문화·복지 인프라 현황을 객관적으로 공개하고, 동별 격차를 줄이기 위한 중장기 목표를 마련해야 합니다.

둘째, 노후 경로당과 유휴 공공공간, 소규모 공공시설을 복합문화공간과 생활밀착형 주민공간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해야 합니다.

셋째, 항동과 같은 신흥 주거지역에는 키즈카페, 부모교육 공간, 청소년 활동공간 등 세대별 수요에 맞는 시설을 확충하고, 저층 주거지역에는 어르신과 아이, 돌봄이 필요한 가족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형 복지시설을 확대해야 합니다.

넷째, 예산 심의 과정에서 지역 간 불균형을 더욱 엄격하게 점검하고, 주민 요구가 실제 예산으로 이어지도록 의회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주민들의 요구는 단순한 민원이 아닙니다. “다른 동네만큼만이라도 해달라는 말은 과한 요구가 아니라 최소한의 균형과 기본적인 생활권을 보장해 달라는 절박한 목소리입니다. 저는 그 목소리를 행정의 언어로, 예산의 언어로 바꾸어 실제 변화로 이어내는 정치를 끝까지 해내겠습니다.

5. 출마 지역 주민들이 바라는 바람직한 구의원상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를 위해 귀하는 무엇을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주민이 원하는 구의원은 단 하나입니다. '내 이야기를 듣고, 실제로 바꿔주는 사람'입니다.

주민이 바라는 구의원은 결국 한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내 이야기를 제대로 듣고, 실제로 삶을 바꿔주는 사람입니다. 주민들은 화려한 말이나 거창한 구호보다, 이 사람이 내 불편을 진심으로 이해하는지, 내 민원을 그냥 지나치지 않는지, 끝까지 책임지고 챙기는지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저는 그것이 가장 바람직한 구의원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며, 세 가지를 실천하겠습니다.

첫째,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겠습니다. 현장은 책상 위에서 보이지 않습니다. 주민의 삶 속으로 들어가 직접 듣고 확인하며 답을 찾겠습니다.

둘째, 작은 민원도 가볍게 넘기지 않겠습니다. 주민에게는 일상의 불편 하나도 절박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문제라도 끝까지 챙기고 해결하겠습니다.

셋째, 말보다 결과로 증명하겠습니다. 보여주기 위한 정치가 아니라 실제 변화를 만드는 정치를 하겠습니다. 시작한 일은 반드시 책임 있게 마무리하겠습니다.

구의원은 주민 위에 서는 사람이 아니라 주민 곁에 서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먼저 듣고, 가장 필요한 일을 가장 먼저 해결하는 구의원이 되겠습니다.

 

6. 출마하는 지역주민이나 지역을 위해 내가 했던 공적인 일(성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20253,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개정 조례를 발의해 통과시킨 일입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개정을 통해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의 길을 넓힌 일입니다. 현장에서 만난 다문화·외국인 가정의 아이들 가운데에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라지만, 제도의 문턱 앞에서 차별과 사각지대를 겪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아이의 잘못이 아닌데도 행정 기준과 제도적 한계 때문에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현실은 반드시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이 문제를 공론화했고, 이후 조례 개정을 통해 제도적 개선을 이끌어냈습니다. 단순히 문제를 지적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정책과 제도의 변화로 연결해낸 것입니다.

저는 이 일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목소리를 낼 수 없는 사람의 권리까지 제도 속에 담아내는 것, 저는 그 일을 앞으로도 계속 하고 싶습니다.

 

7.  출마하는 지역의 동별 주요 현안이나 과제는 무엇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나름의 해법이나 방안들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오류1·2동은 무엇보다 철도소음 문제가 가장 시급합니다. 국가철도공단과의 협의를 통해 방음벽 설치를 구체화하고, 동시에 오류동 재개발 과정에서는 원주민 재정착과 세입자 대책이 소외되지 않도록 감시와 조정을 강화하겠습니다.

궁동과 온수동은 저층 주거지역 특유의 생활인프라 부족과 노후 주거환경 문제가 큽니다. 소규모 정비사업 활성화, 생활문화·복지공간 확충,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을 위한 통합지원 거점 기능도 강화하겠습니다.

항동은 교통 불편과 가족 단위 생활인프라 부족 문제가 핵심입니다. 신도림역·오류동역으로 연결되는 버스노선 증편과 배차간격 개선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동시에 아이와 부모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공공 키즈카페, 부모교육 공간, 청소년 활동시설 등 세대 맞춤형 생활 인프라도 확충해 나가겠습니다.

천왕동은 수소연료전지발전소 문제와 침수 대응이 가장 중요한 현안입니다. 주민 안전과 생활권을 위협하는 발전소 추진에 대해서는 백지화를 목표로 정치적·행정적 대응을 이어가고, 목감천 인근 침수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대책과 재난 대응체계도 꼼꼼히 챙겨 주민 불안을 줄여나가겠습니다.

저는 동별 현안을 따로 떼어 생각하지 않습니다. 결국 주민 삶의 질은 교통, 안전, 교육, 복지, 주거환경이 함께 나아질 때 비로소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민 모두가 더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8. 현 구로구의회가 주민을 위한 의회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추진해야 할 과제와 혁신안을 제시한다면

구로구의회가 주민에게 더 신뢰받는 의회가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여야 합니다.

첫째, 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 공개를 더욱 강화해야 합니다. 발의한 조례, 출석률,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예산 심의 내용 등을 주민 누구나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공개 시스템을 개선해야 합니다. 주민이 자신의 대표가 무엇을 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주민청원 제도의 실효성을 높여야 합니다. 일정 기준을 갖춘 주민청원이 의회에서 자동으로 논의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야 합니다. 주민들이 어렵게 모은 서명과 요구가 의회 문턱에서 사라져서는 안 됩니다.

셋째, 행정사무감사의 사후 이행점검 체계를 강화해야 합니다. 지적만 하고 끝나는 감사는 의미가 없습니다. 의회가 지적한 사항이 실제로 어떻게 개선되었는지 끝까지 점검하고, 그 결과를 주민에게 투명하게 보고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의회는 행정부의 보조기관이 아니라 주민을 대신해 묻고 따지고 바꾸는 기관입니다. 저는 구로구의회가 더 일하는 의회, 더 공개된 의회, 더 주민 가까운 의회가 되도록 힘쓰겠습니다.

 

9. 구의원의 주요한 의정활동 중 하나는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입니다. 현 구로구 집행부의 사업이나 운영 가운데 주민을 위해 좀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것이 있다면 해당사안과 개선방향을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현 구로구 집행부가 생활밀착형 민원에 대한 초기 대응 속도와 지역 간 균형 있는 투자 측면에서 더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민들이 가장 답답해하는 지점은 거창한 정책의 부족이 아니라, 반복되는 생활 불편에 대한 대응이 늦고 실제 체감 변화가 크지 않다는 점입니다.

대표적으로 오류동 철도소음 문제처럼 수년째 반복되는 생활피해에 대해서는 민원 접수나 검토 수준을 넘어, 실태조사와 관계기관 협의, 단계별 대응계획이 보다 신속하고 구체적으로 제시되어야 합니다. 또한 저층 주거지역과 신흥 주거지역 사이의 생활문화·복지 인프라 격차에 대해서도 더 적극적인 균형투자 정책이 필요합니다.

개선 방향은 분명합니다.

첫째, 장기 민원에 대해서는 부서별 대응 이력을 주민에게 공개하고, 처리 단계와 향후 계획을 투명하게 설명해야 합니다.

둘째, 동별 생활 SOC와 복지 인프라 현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취약지역 우선 보완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셋째,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문제에 대해 구청이 보다 선제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의회가 견제와 점검 역할을 강화해야 합니다.

주민은 결과를 원합니다. 집행부도 이제는 검토 중이라는 답보다 언제, 어떻게 바꾸겠다는 구체적인 답을 말해야 합니다.

 

10. 전국 지자체 정책 가운데 구로구에도 도입하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보는 모범적인 로컬정책이 있다면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구로구에 꼭 도입하고 싶은 정책은 구로형 10분 생활거점 정책입니다. 전국 여러 지자체 사례를 보면 주민 만족도가 높은 정책은 대형 개발사업보다 집 가까이에서 돌봄·문화·상담· 교육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거점을 촘촘하게 만든 경우가 많습니다.

구로는 항동, 천왕동 같은 신흥 주거지역과 오류동·궁동·온수동 같은 저층 주거지역이 함께 있어 지역마다 필요한 생활 인프라도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구로에는 대형 시설 하나를 새로 짓는 방식보다 주민센터 인근 유휴공간이나 기존 공공시설을 활용해 동별로 필요한 기능을 갖춘 소규모 복합거점을 만드는 것이 더 현실적이고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지역은 어르신 돌봄과 건강상담 기능이 더 필요할 수 있고, 어떤 지역은 공공 키즈카페와 부모교육 공간이, 또 다른 지역은 청소년 진로·학습공간이 더 절실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지역별 수요를 반영해 주민 누구나 생활권 안에서 10분 내 이용할 수 있는 주민밀착형 공간을 확대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 정책은 주민 체감도가 높고, 기존 공간을 활용하기 때문에 예산 효율성도 높일 수 있습니다. 저는 보여주기식 대형사업보다 주민들이 우리 동네가 실제로 좋아졌다고 느낄 수 있는 생활거점 정책이 지금의 구로에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좋은 지방정책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주민이 일상속에서 내 삶이 조금 나아졌다고 느끼게 만드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런 변화를 만드는 정책을, 구로의 현실과 주민 삶에 꼭 맞는 정책을 실천하는 데 집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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