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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진' 구로구의회 구정질문... 공개질의 단 4명, 이슈·긴장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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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빠진' 구로구의회 구정질문... 공개질의 단 4명, 이슈·긴장 'NO'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5.12.05 11:1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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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대 구의원 임기 마지막 정례회

제9대 구로구의회의 제 340회 마지막 정례회 구정질의가 지난 11월 28일(금)부터 12월 2일(화)까지 3일간 구로구청 각 국장 및 장인홍 구청장을 대상으로 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진행됐다.

하지만 이번 일반분야 및 시책 질의는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대부분 질의에 나선 반면 야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의 날카로운 질문 등은 엿 볼 수가 없었다. 그러다보니 지역주민들이 궁금해하거나 크고 작은 지역 현안들도 부각시키지 않은 채 맥 없이 마무리 됐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구정 질문이 시작된 첫날인 지난달 28일(금) 행정기획분야 구정질의에서는 최태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단독질의가, 12월 1일(월) 복지건설분야 질의에는 최태영· 노경숙 의원(더불어민주당)등 민주당 의원들 두명의 질의만 이어졌다. 연단에선 야당의원들의 공식질의는 전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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