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의회는 지난 1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일본 동경과 오사카로 5박6일간의 해외연수를 다녀왔다. 이번 국외출장에는 결과적으로 민주당의원 전원이 불참한 가운데 국민의힘소속 의원 8명만 참가, '반쪽연수'가 됐다.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대한 전국적인 비판열기가 이어지고, 임기도 7개월정도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정례회를 앞두고 진행된 해외연수. 왜?, 이 지점에 지역사회의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구로구의회 운영위원회 책임을 맡고 있는 국민의힘소속 김철수 의원을 만나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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