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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지역새마을금고 현직 이사장 후보 전원 당선... '현 이사장 프리미엄'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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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지역새마을금고 현직 이사장 후보 전원 당선... '현 이사장 프리미엄' 높았다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5.03.10 10:51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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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금고 '1표차 당락, '서울지역서 가장 치열

현직 이사장 프리미엄 '벽'은 역시 높았다. 

지난 5일(수)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결과 구로지역에서는 이사장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던 현역 이사장들이 전원 당선, 연임됐다. 

단독 후보로 무투표 당선 된 7명 뿐만 아니라, 복수후보 등록으로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였던 현직 이사장 2명도 모두 3선 연임에 안착했다.
 
이는 서울 25개구에 소재한 새마을금고 191곳 가운데 경선을 벌인 이사장 35명 중 절반 정도인 18명(51.4%)만  연임에 성공한 것과 상당히 대조적인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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