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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은행 출자금배당 올해 '천차만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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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은행 출자금배당 올해 '천차만별'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5.02.25 11:32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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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동새마을금고 최고배당률 4.54%
배당금 못 주는 0%도 4 ~ 5곳 달할 듯

신협 새마을금고 등 구로지역금융권의 정기총회가 잇따르면서 출자금 배당률도 속속 확정돼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로타임즈가 최근 구로구내에 소재한 신협(5)과 새마을금고(10) 등 총 14곳을 대상으로 지난해 경영실적 등에 따라 출자회원들에게 지급할 출자배당률을 확인한 결과 지역내에서 가장 높은 배당률을 지급하는 곳은 고척새마을금고(고척2동내 본점 및 지점)와 구로중앙새마을금고(고척1동 본점, 구로3동지점)로 각각 4.54%, 4.5%였다. 

하지만 회원출자금에 대해 올해 배당금을 전혀 지급해주지 못하게 된 곳도 4~5곳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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