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10곳 중 8곳 '무투표 당선'
상태바
구로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10곳 중 8곳 '무투표 당선'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5.02.24 11:14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류1·오류2동 금고 2곳 만 경선

사상 첫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지난 18일(화) 시작되어 19일(수) 마감됐다. 후보등록 마감 결과 구로지역에서는 지역새마을금고 10곳에 이사장 후보로 총 12명이 등록, 경쟁률은 1.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오류1동새마을금고와 오류2동새마을금고로 각각 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사장을 선출하게 될 오류1동새마을금고에서는 민혁근(72) 현 이사장과 이우진(72) 전 부이사장이, 대의원 대상의 선거가 실시될 오류2동새마을금고에서는 최성수(68) 현 이사장과 이태근(70) 전 이사가 맞붙게 됨에 따라, 지역사회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외에 마을금고 10곳 중 8곳은 후보자가 1명씩 등록함에 따라 선거운동 없이 무투표로 사실상 당선이 확정됐다. 단독후보로 등록한 7개 금고는 현직 이사장, 1곳은 전직 이사장이다. 단독 후보들은 선거 당일 당선인으로 결정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