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1·오류2동 금고 2곳 만 경선
사상 첫 전국동시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의 후보자 등록이 지난 18일(화) 시작되어 19일(수) 마감됐다. 후보등록 마감 결과 구로지역에서는 지역새마을금고 10곳에 이사장 후보로 총 12명이 등록, 경쟁률은 1.2대 1을 기록했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곳은 오류1동새마을금고와 오류2동새마을금고로 각각 2대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이사장을 선출하게 될 오류1동새마을금고에서는 민혁근(72) 현 이사장과 이우진(72) 전 부이사장이, 대의원 대상의 선거가 실시될 오류2동새마을금고에서는 최성수(68) 현 이사장과 이태근(70) 전 이사가 맞붙게 됨에 따라, 지역사회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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