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현재 구로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출마예정자
새마을금고 이사장 출마예정자
불과 일주일 앞(2.18~19일)으로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후보등록이 다가오면서, 그동안 침묵 속 베일에 가려있다시피했던 금고별 출마예정자들의 윤곽과 선거판도가 가시화되고 있다.
설연휴 직후 구로타임즈 취재결과 지난 8일(토) 현재 구로구내 지역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출마예정자는 10개 마을금고에 12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중 9명은 현직 이사장, 1명은 전직 이사장, 2명은 해당 마을금고의 전·현직 이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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