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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르는 구로지역 새마을금고선거] 현역 이사장 대거 출마... 오류1·2동 2곳 경선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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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오르는 구로지역 새마을금고선거] 현역 이사장 대거 출마... 오류1·2동 2곳 경선 예고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5.02.10 11:35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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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현재 구로지역
새마을금고 이사장 출마예정자

불과 일주일 앞(2.18~19일)으로 제1회 전국 동시 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 후보등록이  다가오면서, 그동안 침묵 속 베일에 가려있다시피했던 금고별 출마예정자들의 윤곽과 선거판도가 가시화되고 있다. 

설연휴 직후 구로타임즈 취재결과 지난 8일(토) 현재 구로구내 지역새마을금고 이사장선거 출마예정자는 10개 마을금고에 12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다. 이들 중 9명은 현직 이사장, 1명은 전직 이사장, 2명은 해당 마을금고의 전·현직 이사들이다.

현직 이사장들이 출마할 것으로 확인된 마을금고는 9곳이다. 금고별로 보면 △구로중앙새마을금고(고척1동,구로3동) 배기택 이사장(63) △고척동새마을금고(고척1동) 석용식 이사장(58) △개봉새마을금고(개봉1~3동) 김용원 이사장(67) △오류1동새마을금고(오류1동,수궁동) 민혁근 이사장(72) △오류2동새마을금고(오류2동,항동) 최성수 이사장(68) △신도림새마을금고(신도림동) 최재무 이사장(74) △구로2동새마을금고(구로2동) 김석규 이사장(80) △구로5동새마을금고(구로5동) 곽성은 이사장(55) △디지털새마을금고(가리봉동 등) 남상호 이사장 등이 출마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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