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류2동새마을금고(오류2동 본점, 응골지점, 항동지점)는 현재 최성수 현 이사장(68)이 3선 도전의지를 밝힌 가운데 이태근 전 이사(70)가 선관위에 예비후보등록까지 하고 공개적인 출마포문을 열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류2동새마을금고는 이사장이나 임원진 선거때마다 많은 후보들이 나와 동네 전체가 선거열기로 후끈 달아오르곤 했는데, 이번에도 예외없이 이사장 경선으로 뜨거워질 전망이다.
최성수 현 이사장(68)은 지난 2018년 당시 이사장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실시된 보궐선거에 출마해 이사장에 첫 선출된데 이어 5년 전에 재 당선, 현재 두 번째 이사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이사장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힌 최 이사장은 "그간 새마을금고 중앙회 대의원 활동 등을 통해 쌓아온 많은 정보와 노하우 등을 오류2동새마을금고 발전에 쏟으며 3선으로서의 마지막 봉사를 하고 나가려 한다"고 출마동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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