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직자 재산등록 현황 보니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구로지역 선출직 공직자 21명 가운데 대부분이 지난해보다 등록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 또는 배우자, 자녀 명의의 빌딩임차 및 아파트 등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고, 지난해 부동산 공시지가 인상 및 예금증가 등도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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