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로 지역정치인 21명중 19명 재산 '증가'
상태바
구로 지역정치인 21명중 19명 재산 '증가'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2.04.05 17:28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올해 공직자 재산등록 현황 보니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구로지역 선출직 공직자 21명 가운데 대부분이 지난해보다 등록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본인 또는 배우자, 자녀 명의의 빌딩임차 및 아파트 등 다수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고, 지난해 부동산 공시지가 인상 및 예금증가 등도 늘어났다.

공직자윤리법은 재산공개 대상자인 공직자에게 전년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재산변동 사항을 올해 2월 말까지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