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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치인 평균재산 9억769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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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정치인 평균재산 9억7695만원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9.03.29 17:10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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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보다 3250만원 높아져, 19명 재산 늘어

국회의원 구청장  등 구로지역 정치인 23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9억7695만2천원에 달했다. 지난해 신고액보다  3250만1천원이 늘어난 것이다. 

  공직자윤리법은 재산공개대상자인 공직자에게 전년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재산변동 사항을 올해 2월말까지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공직자윤리위원회등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2019년 구로지역 공직자 재산등록현황을 보면 구로지역 정치인중  가장 재산이 많은 정치인은 박영선 국회의원(구로을)이었다. 재산신고액이 42억9102만4천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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