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보다 3250만원 높아져, 19명 재산 늘어
국회의원 구청장 등 구로지역 정치인 23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9억7695만2천원에 달했다. 지난해 신고액보다 3250만1천원이 늘어난 것이다.
공직자윤리법은 재산공개대상자인 공직자에게 전년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재산변동 사항을 올해 2월말까지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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