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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 23명중 19명 전년대비 재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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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 23명중 19명 전년대비 재산 '증가'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1.04.01 17:42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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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이상 8명, 이중 9억 이상도

국회의원,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등 구로지역 공직자 23명 중 대부분 본인 또는 배우자 명으로 한 다주택 부동산 보유자이고, 지난해 부동산 공시지가 인상 및 예금증가 등으로 등록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공직자윤리법은 재산공개대상자인 공직자에게 전년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재산변동 사항을 올해 2월말까지 신고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 및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시보 및 관보에 공개한 2021년 구로지역 공직자 재산등록현황에 따르면 국회의원 2명, 구청장 1명, 시의원 4명, 구의원 16명 등 구로지역 공직자 23명 가운데 19명은 등록재산이 늘고, 나머지 4명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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