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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책질의1 ] '마지막 구정질문'... 박평길의원 &이성구청장 날선 비판 공방 '스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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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책질의1 ] '마지막 구정질문'... 박평길의원 &이성구청장 날선 비판 공방 '스파크'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1.12.08 21:31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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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구의회 구정질문_ 박평길의원 & 이성구청장 1

3일간에 걸친  구의회 구정질문 중 하이라이트는 구청장을 상대로 지난 2일(목) 열린 3일차 마지막 구정질문답변 현장이었다. 의원 14명 중 4명이 공개질의에 나섰는데, 이 가운데 '백미'는 박평길 의원(2선, 개봉2-3동, 국민의힘)의 '시간'이었다.  

구청장 재임 12년의 아쉬움 등에 대한 소회를  정책과 인사 중심으로 밝혀달라는 구정질문은 날선 공방속에 구체적인 보충질의 답변 등으로 이어졌고, 이 과정에서 그동안 크게 표출되지 않았던 구로지역 정치행정의 다양한 '속내'와 곪고있는 지역현안 배경까지 들여다볼 수 있는 내용들도 나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내년 6월로 임기만료를 앞두고 펼쳐진 마지막 구의회 구정질의현장. 3선으로 구청장직을 마무리하게 되는 이성 구청장이나 박평길 의원이나 모두 시작은 부드러웠으나 총 70분간은 크고 작은 불꽃이 튀는 시간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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