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남은 계열사도 통합 이전
구로동 지역을 기반으로 성장한 애경그룹의 계열사들이 하나 남김없이 구로시대를 마감하고 모두 떠났다.
구로5동 거리공원앞 애경빌딩에 본사를 두고 애경 계열사 중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애경유화 및 애경화학이 AK켐텍과 통합하고 지난 11월 1일자 애경케미칼로 새 출범하며 애경 통합사옥인 마포구 홍대역 애경타워로 이전했다. 이어 5일(금)에는 애경빌딩에 사무실을 둔 애경코스파 마저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