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 여당정치인이 입점 조장 … 개설등록신청 반려해야"
고척 코스트코·현대아이파크몰 입점저지 비상대책위원회가 발족돼 지난 8일(월) 오전11시부터 구로구청 앞에서 현재 고척동 남부교정시설 부지에 공공지원민간임대아파트 사업(뉴스테이)이 진행 중인 고층 주상복합건물 내에 대규판매시설인 코스트코와 현대아이파크몰 입점을 강력히 반대하는 시위 및 기자회견을 가졌다.
가을비 내리는 쌀쌀한 날씨에도 구로구상인대책협의회 소속의 지역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대표, 광명시 전통시장 및 골목상가 상인회 관계자, 시민단체, 정의당 및 진보당 정당 관계자, 구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이성 구로구청장의 대규모점포 개설등록신청서 반려와 국토부가 도시시설계획 변경"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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