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도로는 일반도로, 친환경공간으로
영등포구 양평동과 금천구 독산동을 직접 연결하는 서부간선도로 대심도 지하터널 ‘서부간선지하도로’가 지난 9월 1일(수)부터 뚫렸다.
이번 서부간선지하도 개통으로 하루 최대 12만대에 이르는 차량이 오가며 만성적인 교통정체가 발생했던 서부간선도로는 약 5만대의 교통량을 분산해 성산대교 남단에서 서해안고속도로 진입까지 출퇴근 시간대 통행시간이 기존 3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된다(최고제한속도 80k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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