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외부서 민망 … 존중분위기 아쉬워"
지난달 27일(금) 오후 실시 된 서부간선도로 재난대응 구로소방서 훈련 참관과 관련해, 지역구 구의원과 국회의원 보좌관 사이에 '참관 자격' 논란 양상이 빚어진 일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의 곱지 않은 시선들이 쏠리고 있다.
이날 구로소방서는 오후3시부터 약 한 시간 동안 서부간선지하도로 교통정보센터(가산동 소재)에서 '서부간선도로 재난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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