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소리] 서부간선로에 설치된 2개 배연구 운영 관련
지난 1일 서부간선지하도로가 개통된 가운데, 지역 내에 설치 된 서부간선지하도로 배연구 운영과 관련한 주민들의 다양한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 주민안내체계 강화 및 주민 감시체계 구축 등이 그것이다.
◇ 배연구 주변 주민들 "안내 전혀 안 돼"
지난달 27일(금) 오후 3시 30분경. 구로1동에 소재한 구일우성아파트에 살고 있는 김 모씨(여,40대)는 어디선가 매케한 냄새가 나서 급히 창문을 닫고 주위를 살폈다. 유수지 쪽에서 바람을 타고 뿌연 연기가 흩어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김씨는 "불이 난 줄 알았다"며 "주말 내 온라인 카페 등을 보고 서부간선 지하도로에서 소방훈련이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