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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3주전] 지역 판도 '꿈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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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총선 3주전] 지역 판도 '꿈틀'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6.03.18 19:18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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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구로(을) 강요식 후보 공천확정...

제20대 총선 후보 등록일을 일주일 정도 앞둔 지난 17일을 전후해 선거판도에  영향을 줄수 있는 크고 작은 요동들이 일고 있다.

◇새누리당 공천후보 '결정 중' =후보 6명 가운데 4명으로 압축돼 여론조사를 통한 경선이 실시됐던 구로(갑)에서는 당협위원장이던 김승제(64) 후보와 청년후보인 김익환(42) 후보 2명이 결선 여론조사를 치루게 됐다. 새누리당은 앞서 청년후보 등에 가점을 주겠다고 밝힌 바 있다.
 

17일 현재 이들 두 후보를 대상으로 한 결선 여론조사는 17일(목)과 18일(금) 이틀동안 진행돼어 주말쯤 발표 될 것으로 알려져  해당 후보들 진영은 물론 새누리당 후보가 누가 되느냐에 따라 선거전략도 상당부분 달라질 수밖에 없는 상대 정당 후보진영의 이목도  쏠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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