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위한 공간 필요… 지역구에 대한 애정부터
신도림동, 구로동, 가리봉동으로 이어지는 구로(을)지역은 오늘날 변모하는 구로구의 다양한 색깔을 가장 두드러지게 갖고 있는 곳이다.
중국교포나 한족 등 외국인 주민들이 늘어나고, 베드타운인 일반 주거지 옆으로 IT빌딩이 집적된 디지털단지 등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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