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운영위, 의원실조성 4대 2로 2억4500만원 ‘통과’
구의회 개별의원실 재추진 논란이 27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열리는 정례회기간 내내 뜨겁게 달구어질 전망이다.
구의회 정례회 일정 등을 의결하기 위해 지난23일 오전부터 열린 구로구의회운영위원회 심사에서 구의원들의 개별의원실 조성사업예산 등이 담긴 구의회사무국소관 내년도 예산안이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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