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서, 박평길의원
계수조정된 내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찬반 투표에 앞서 진행된 토론에서 먼저 김희서 의원과 박평길 의원이 반대의견을 밝혔고, 이호대 의원과 정대근 의원이 찬성의견을 밝혔다. 다음은 반대측 발언 요지.
김희서 의원(오류1,2동, 수궁동, 정의당, 초선) = 먼저 작년보다 상황이 더 좋아지지 않았다. 구자산건물을 매각해서 복지예산을 쓰고 있으며, 신규예산도 유보되고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실정인 예산상황에서 2억원이 넘는 금액을 의원개인사무실로 쓰는 것에 대해 절대 주민들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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