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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운영위원회] 개별의원실 설치 예산안 관련 찬반토론_ 반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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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의회 운영위원회] 개별의원실 설치 예산안 관련 찬반토론_ 반대측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5.11.29 13:18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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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서, 박평길의원

계수조정된 내년도 사업예산안에 대한 찬반 투표에 앞서 진행된 토론에서  먼저 김희서 의원과 박평길 의원이 반대의견을 밝혔고, 이호대 의원과 정대근 의원이 찬성의견을 밝혔다. 다음은 반대측 발언 요지.

김희서 의원(오류1,2동, 수궁동, 정의당, 초선) = 먼저 작년보다 상황이 더 좋아지지 않았다. 구자산건물을 매각해서 복지예산을 쓰고 있으며, 신규예산도 유보되고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는 실정인 예산상황에서 2억원이 넘는 금액을 의원개인사무실로 쓰는 것에 대해 절대 주민들이 납득하지 못할 것이라 생각한다.

개별의원실 방 만들 돈이 있으면 어르신 경로단 난방비 단돈 얼마라도 먼저 지원해주어야 하는 것이 구의원들의 역할이다. 통장 주민자치위원들이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비 털어 봉사하고 있는데 그곳에 한푼이라도 먼저 지원하는게 구의회 의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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