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천왕동 초등학교 신설여부 내달말 결정
상태바
천왕동 초등학교 신설여부 내달말 결정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5.08.22 15:06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교육부 심사 예정...주민들 "학생과밀 통학위험"

천왕동 주민들이 신규초등학교 설립을 한 목소리로 요구하고 있다. 행정구역상 오류2동에 소재한 기존의 천왕초, 오류남초만으로는 앞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학생들을 수용하기 어려운데다 지금도 통학거리가 멀어 안전상의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에따라 현재 신규 초등학교 설립 계획을 교육부에 제출한 상태이며, 신설초등학교 설립과 관련한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통과에 대해 낙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천왕동 인근 주민들이 본격적으로 초등학교 신규 설립을 요구하고 나선 것은 지난해 무렵. 학생 수 증가에 따른 교실 부족과 통학거리가 멀어 학생들의 안전을 우려했던 주민들이 아이들의 학습권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