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투자심사위서... 주민 ·남부교육청 "학생수 증가 과밀화, 등하굣길 안전 우려"
천왕동 초등학교신설이 또 다시 연기됐다.
구로·금천·영등포구를 관할하는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이 제출한 천왕 2지구 초등학교 설립계획에 대해 교육부 투자심사위원회에서 재검토 결정을 내렸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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