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개 학급 급증,
지난해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천왕동 지역 전입자가 늘어나면서 혁신학교인 '천왕초등학교'의 학생도 덩달아 급증, 올해 신학기에 5학급이 증가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 같은 사태에 대응해 서울남부교육지원청과 학교 측은 특별교실 일부를 일반교실로 정비했지만, 향후 2, 3년 뒤 이 지역 초등학생 입학대상 어린이가 크게 늘어나고 6년 후에도 올해와 비슷한 수준일 것으로 보여 대책 마련이 시급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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