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의초 신미림초 가장 높고, 영일초 세곡초 가장 낮아
저출산으로 인한 학령인구 감소로 지난해 서울시 초등학생 수가 1965년 통계작성 이후 처음으로 50만 명 아래(약 46만 9,000명)로 떨어진 가운데 지역 내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가 서울시 평균을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교알리미를 통해 공시된 '2014년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4월 기준)'에 따르면 구로구 내 초등학교 학급당 학생 수는 24.1명으로 전년에 비해 0.1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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