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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 집 따가운 시선 '봇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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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 집 따가운 시선 '봇물'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5.05.16 18:4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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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적 고민 부재 방과후강좌와 유사 지적, "지역청소년 자치활동 열린 공간으로 "

구로청소년 문화의 집(수궁동소재)이 지난 4월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지만 프로그램 내용이나 건물 운용에 있어 청소년들에 대한 심리적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또 청소년문화의집과 관계없는 단체가 건물 2층에 일부 상주하다 주민들의 불만이 제기되면서 최근 나간 것으로 밝혀졌다.

(사)한양인재개발에서 위탁받은 구로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14일 개관식을 갖기 40여 일 전인 4월 1일부터 프로그램을 운영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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