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동에 4층규모로 … 문화체험 여가지원 등 다채
올해 2월부터 약 10개월 간 이어지던 '구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궁동 204-4, 수궁동주민센터 인근)' 신축공사가 지난 20일 마무리됐다.
국비 3억 6천만 원, 시비 9억 9천만 원, 구비 33억 5천만 원(특별교부금 20억 포함) 등 총 47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신축된 '구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은 앞으로 특히 구로(갑)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활동 및 여가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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