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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집' 20일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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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화의 집' 20일 준공
  • 신승헌 기자
  • 승인 2014.12.2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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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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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동에 4층규모로 … 문화체험 여가지원 등 다채

올해 2월부터 약 10개월 간 이어지던 '구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궁동 204-4, 수궁동주민센터 인근)' 신축공사가 지난 20일 마무리됐다.

국비 3억 6천만 원, 시비 9억 9천만 원, 구비 33억 5천만 원(특별교부금 20억 포함) 등 총 47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신축된 '구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은 앞으로 특히 구로(갑)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활동 및 여가 활동을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다.

지역 내에 청소년전문시설로 그동안 시립구로청소년수련관이 있었으나, 구로2동에 소재해있어 구로(갑)지역인 수궁동, 오류동, 개봉동, 고척동 지역의 청소년들이 접근하고 이용하기에 어렵다는 지적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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