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위탁 등에 주민 ‘갸우뚱'...구청 "공정한 절차 낭설일 뿐"
구로구청이 진행한 교육사업 관련 위탁 공모에서 잇따라 특정단체가 선정됨에 따라 일각에서 특혜의혹이 제기됐다. 구는 이 같은 의혹에 대해 "낭설일 뿐"이라며 적극 해명에 나서 그 내용이 주목된다.
지난달 18일, 오는 20일 준공 예정인 '구로구 청소년 문화의 집(궁동)' 민간위탁체 심의위원회 개최 결과 '한양인재개발원(성동구 한양대 교수회관)'이 선정됐다. 위탁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3년간이며 지원 예산은 연간 3억 7,9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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