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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구로구의회 첫발부터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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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 구로구의회 첫발부터 '시끌'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4.07.14 12:07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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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여성의장 탄생... 상임위원장 독식논란

상임위원장단 구성문제로 자칫 첫 걸음부터  삐걱될 뻔했던 제7대 구로구의회가 갈등을 조기에 봉합하면서 순탄한 출발의 닻을 올렸다.

제7대 구로구의회가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동안 열린 임시회를 통해 의장단 구성을 모두 마쳤다.  

7월8일 오전 11시부터 진행된 제237회 임시회 중  1차 본회의에서 의장에는 새정치민주연합(이하 새정연) 김명조 의원이, 부의장으로는 새누리당 서호연 의원이 선출됐다. 김명조 의장은 구로구의회 운영 23년만에 최초로 탄생한 여성 의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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