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와 결혼... 주민행복에 최선 ”
구로구의회 3선의 김명조 의원(50,새정치민주연합, 수궁동 오류1-2동)이 구의회 첫 여성 의장으로 지난 8일 선출됐다.
강동구나 광진구 등에서는 이미 여성 구의회 의장을 경험한 바 있는 등 서울시 안에서 구의회 여성의장이 전혀 새로운 것이 아니지만 구로구에선 1991년 구의회가 출범한 이래 23년만의 첫 탄생이라 더욱 주목을 끌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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