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동 "여가 문화 첨단산업도시로"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일명 G밸리)가 서울의 미래 경제를 책임지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첨단지식산업 단지로 변화에 박차를 가한다.
서울시는 박 시장의 G밸리 현장시장실 첫째 날인 지난 2일(목) 서울고용 중심지이며 벤처기업 최대 밀집지역인 G밸리가 교통체증과 편익시설 부족 등으로 경쟁력을 잃고 있는 것과 관련해 산업의 메카이자 창업도시로 새롭게 발전시키기 위한 'G밸리 비상(飛上)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앞으로 이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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