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들 개선건의에 박원순 시장 "종합적 대안 만들겠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난 2~3일 이틀에 걸쳐 서울디지털산업단지(G밸리) 3단지 우림라이온스밸리에서 현장시장실을 운영했다.
박 시장은 기업인대표들과 만나 지역현안을 청취하고 희망취업박람회,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