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용역발주”... 주민들 “신뢰부터 회복해야”
2년 넘게 답보상태에 있는 가리봉재정비촉진사업의 타개책으로 제시됐던 일명 ‘신사업방식’이 국내 민간건설사들의 외면으로 사실상 물 건너간 가운데 기존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는 작업이 빠르면 10월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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