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가리봉재정비 기존계획 전면 재검토
상태바
가리봉재정비 기존계획 전면 재검토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2.09.30 14:49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월 용역발주”... 주민들 “신뢰부터 회복해야”

2년 넘게 답보상태에 있는 가리봉재정비촉진사업의 타개책으로 제시됐던 일명 ‘신사업방식’이 국내 민간건설사들의 외면으로 사실상 물 건너간 가운데 기존 계획을 전면 재검토하는 작업이 빠르면 10월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추진방식,사업구역분할, 사업성, 분담금 등 포함
구로구청 도시발전기획단 문대열 국장은 “그간 합동TFT 회의결과를 토대로 기존 계획의 재검토는 물론 추진방식, 사업구역 분화, 구역별 사업성 및 주민추정분담금 등 대략 5가지 정도의 과업에 대해 10월경 용역을 발주해줄 것을 최근 LH공사 측에 요구했다”며 “예상 소요기간은 5~6개월로 내년 4월경이면 용역 결과물을 갖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