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구로4동 132-66일대 등 2개소
구로4동 142-66 일대(대림역 인근)와 구로5동 545 일대(제중병원 남측) 재건축정비예정구역의 추정분담금 등을 도출하는 서울시 실태조사가 7월부터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구로4동 142-66 일대 등 구로관내 정비예정구역 2개소를 비롯한 서울시내 정비(예정)구역 98개소에 대한 실태조사 용역업체 선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7월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고 최근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