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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실태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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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실태조사 착수
  • 송희정 기자
  • 승인 2012.07.02 12:42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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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구로4동 132-66일대 등 2개소

 구로4동 142-66 일대(대림역 인근)와 구로5동 545 일대(제중병원 남측) 재건축정비예정구역의 추정분담금 등을 도출하는 서울시 실태조사가 7월부터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구로4동 142-66 일대 등 구로관내 정비예정구역 2개소를 비롯한 서울시내 정비(예정)구역 98개소에 대한 실태조사 용역업체 선정절차를 마무리 짓고 7월부터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정비(예정)구역 98개소를 동남측1·동남측2·뉴타운1·뉴타운2·북측1·북측2·서남측1·서남측2권역 등 8개 권역으로 나눈 가운데 착수일로부터 총 10개월 동안 진행된다. 한 개 구역 내 10~15개 정비(예정)구역이 포함됨에 따라 실태조사 착수 일은 순차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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