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갑) 복지 변화 선택...구로(을) '지역 첫재선의원' 탄생
4월 11일 구로구 유권자들의 표심은 기호 2번 민주통합당 야권연대후보에 꽂혔다.
구로(갑) 유권자들은 개발보다는 '복지'를, 안정보다는 '변화'를, 지역일꾼론보다는 '정권심판론'을 택했다.
민주통합당 이인영 당선자는 4년 전 18대 총선 때 926표차로 인한 막판 역전패의 아픔을 딛고 이번에 그 여덟 배인 7,581표차(6.8%)로 상대 새누리당 이범래 후보를 눌렀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