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행정위 예산낭비 거센피판속 예산심의 파격조정...12일 예산특위 결정에 '촉각'
신문구독료 삭감 및 조정
그동안 지역지방신문 구독료와 통반장 구독료는 불필요한 예산낭비, 선심성 예산, 관언유착의 사례로 따가운 시선을 받으면서도 내년 예산에 올해 대비 2,190만원(4.08%) 늘인 5억5,930만원을 편성해 비난을 받았다.
지난 12월 7일 열린 내무행정위원회에서는 부서별 지역·지방신문 구독료 1억 1,450만원을 전액삭감하고, 통반장 신문구독료는 1억6,860만원을 감액한 2억원으로 조정했다. 이에 신문구독료 일부 삭감과 관련한 일부 지방·지역신문의 반발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어떻게 처리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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