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9일(화)과 30일(수) 이틀에 걸쳐 열린 제215회 구로구의회 정례회 구정질의에서는 내무행정위 소관 부서 13건, 도시건설위 소관 부서 9건의 질의가 이뤄졌다. 구의원들은 지역 현안과 평소 관심 분야에 대한 질의를 이어갔다. 이날 공개 질의에 나선 의원은 박칠성, 홍준호, 류정숙, 김준희, 황규복, 김남광, 강태석 의원 등 7명이었다.
축제예산 과다 지적 잇따라
이날 가장 활발한 질의 주제는 올해 처음 도입된 주민참여예산제와 매년 효율성 문제가 제기되는 축제예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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